인스타에 또 글 올린 도끼…논란 종결될까? ?

래퍼 도끼가 부모님 빚 청산과 관련해서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어. 이틀간에 걸쳐 그야말로 난리가 났지.

무엇보다 인스타 라이브에서 했던 말들이 논란이었어. 도끼가 “내 1달 밥값”, “나한테 오라”, “1000만원으로 인생 바뀌나” 같은 다소 논란을 야기하는 말을 해서 큰 공분을 샀지. 라이브 영상 때문에 불난 집에 기름 부어버린 꼴이 됐어.

도끼는 오늘도 또 인스타에 관련 게시물을 올렸어.

zxczx4643.jpg

도끼는 2002년에 부모님이 운영하던 레스토랑이 파업했다며 이때 1000만원 채무가 생겼다고 설명했어. 도끼는 이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됐고.

도끼는 어제(26일) 채권자들과 연락해서 오해를 풀고 아들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안고 돈을 변제하기로 결정했다고 함. ‘최종적’으로 합의했다고 하네.

이걸로 사건이 다 해결될까? 어쩌면 이미 화가 난 여론은 도끼에 대한 비판을 그치지 않을 듯 싶기도 하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