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하고 뽀뽀하는 사진 올렸다 난데없이 비판받은 베컴

 

 

축구 레전드 베컴이 쌩뚱맞은 일로 비판을 받고 있어.

최근 베컴이 7살짜리 딸 하퍼 세븐이랑 스케이트 타러 갔더라고. 하퍼 세븐은 베컴, 빅토리아 부부에겐 막둥이자 외동딸이야.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춰 베컴은 딸이랑 스케이트를 타러 간 거지. 베컴은 함께 사진도 찍으면서 딸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어.

베컴이 딸 입술에 뽀뽀하는 사진도 올라왔어. 대부분 보기 좋다, 행복해보인다 같은 좋은 댓글이었지.

근데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등장해 댓글을 달기 시작했어. 이들은 “볼이면 모르겠는데 어떻게 입술에다 뽀뽀를 할 수 있냐”라며 비판적인 댓글을 남겼어.

참 외국에도 쓸데없이 진지한 사람이 많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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