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운동, 이번엔 마동석까지??;;

연예계 부모님 빚 논란 소위 ‘빚투’ 운동에 새로운 케이스가 하나 더 등장했어. 도끼, 우지원 논란이 별일 없이 마무리 되면서 이제 끝물인가 싶었는데.. 요즘 스크린 깡패 마동석 이름까지 올라왔네;;

기사 전문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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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마동석 아버지가 고등학교 시절 알고 지낸 김 모 씨와의 갈등. 마동석 아버지가 김 모 씨가 평생 모아왔던 5억원을 빼돌렸다는 폭로.

김 모 씨는 30살에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교육자로 살아오며 국민 훈장까지 받았다고. 노후 시절에 들면서 오랜만에 마동석 아버지랑 재회하게 됐고 마동석 아버지를 의지하던 중 사기를 당했다는 주장.

피해자 김 모 씨는 경상도 요양전문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그를 대신해 조카가 대신 법정 싸움에 나섰대. 조카는 “그 사건 이후 이모님이 뇌졸중으로 쓰러셨다.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요양병원에서 홀로 외롭게 있다. 뒤늦게야 이모님이 억울한 사연을 털어놓았고, 조카들이 억울함을 풀어드리려 나섰다.”라고 함.

법정에서는 사기 금액 중 3억원에 가까운 금액에 대한 편취(사기)가 인정돼 올해 1심과 2심에서 마동석 아버지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

피해자는 마동석 아버지가 마동석 유명세를 팔아 신뢰하게 만들었다고… 또 마동석 촬영을 빌미로 돈 갚는 것도 계속 미뤄왔다고…

마동석 소속사에서는 “법원에서 판결이 나고 얼마의 금액을 갚고 끝난 일로 알고 있다”라면서 조만간 공식 보도자료를 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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