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사건 총정리

 

보다싶히 몇십만원 내고 겨우 티켓팅 해서간 팬들이 앉아있는곳은 저곳x 아래에 있음 …

[처음에 사람들이 뮤직어워드 회장 손자인줄 알았다함 저기에 있길래;;]

4.논란이 생김 근데 첨부터 죄송하다 생각이짧았다하면되는데

“구라1.가수석인지 몰랐다[모를수가없음] 눈이 달렸으면

구라2.엄마 시상하는걸 보고싶다고해서 그것만보고 바로 자리를 떳다 .

>>몇백개의 실시간 직캠에 방탄 워너원 다 구경하는거 찍힘

구라3.애들을 돌봐줄곳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데려 왔다

>> 딸은 안대려오고 아들이랑 심지어 조카까지 끌고온거들킴 딸은 누가 돌봤냐고 난리

구라4.혼자 와서 정신이 없어서 아이를 거기에 뒀다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코디네이터 줄줄이 같이온거 직캠에 찍힘

현재 해명 無

거기다가 더 논란된 “블랙핑크 담요사건 ”

손태영 의 측근으로 보이는 이사람이 애들이 쓰던 담요를 블랙핑크에게 주고 그냥감

물론 알면식없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처음에 지수가 당황해서 저희꺼 아니라는 제스처를

취했는게 그냥가서 어리둥절 했다함

뒤에 주머니 손쫚넣고 걸어오는게 아들이랑조카

여기서부터는 해명 無

여기다가 손태영씨 덕에 권상우 음주뻉소니 사건도 같이 수면위로 오르는 더블링을 보여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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