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잘해서 트와이스 만날 뻔한 축구선수 ㅋㅋㅋ

 

트와이스 덕후인 경남FC 말컹이 꿈을 절반을 이뤘어 ㅋㅋ

말컹은 평소 트와이스 팬임을 자처했었어. 노래랑 춤 다 따라할 정도 ㅋㅋ

말컹이 득점왕되면 시상식에 트와이스를 불러주겠다는 연맹 직원도 있었다고 했었음 ㅋㅋ

근데 알다시피 이번 시즌 26골을 넣은 말컹이 정말 K리그1 득점왕이 됐어ㅋㅋ K리그 팬들은 진짜 시상식에 트와이스가 나타날지 기대했지.
그리고 오늘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대상 시상식이 있었음
안타깝게 트와이스가 직접 참석하진 않았지만, 말컹은 절반쯤 꿈을 이뤘어. 트와이스가 영상편지를 만들어 말컹의 득점왕을 축하했거든 ㅋㅋㅋ
말컹은 “트와이스가 바쁜 것을 잘 알고 있다. 못 만나도 괜찮다”라고 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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