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겸임 활동 논란에 아이즈원측 공식입장

아이즈원 일본 멤버들이 12월 15일 도쿄돔에서 HKT48 콘서트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나와서 아이즈원 팬들이 빡쳤었지.

애당초 아이즈원 활동하는 데 겸임하지 않겠다는 조항이 있었는데 이를 어기는 꼴이라서 팬들의 원성이 높아졌던 거야. 더욱이 아이즈원 활동만으로도 벅찰 텐데 시간 내서 일본 공연을 한다니 더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지.

논란이 되니까 아이즈원 측에서 공식 입장을 내놨어.

근데 결론은 약간 어이가 없어. 아이즈원 일본 멤버들이 도쿄콘서트 가는 건 맞는데 겸임은 아니니까 괜찮다라는 말이잖아;; 이게 말이야 방구야..

안녕하세요.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는 12월 15일(토) 개최 예정인 ‘HKT48 콘서트’에 IZ*ONE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가 출연하는 것 관련하여 일본 소속사측과 확인 된 내용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해당 콘서트는 HKT48 탄생 8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것으로, 이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IZ*ONE 전임 멤버가 된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가 IZ*ONE의 멤버로서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결코 HKT48과 겸임 활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HKT48 탄생 8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임에 멤버들이 일부 무대에 참여가 결정되어진 것 입니다.

이미 발표된 것처럼,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3명은 전임 기간 동안 AKB그룹의 일원으로 참가하는 일정은 이후에는 없을 예정이며, 그룹 IZ*ONE의 멤버로서 전임 활동 기간동안 IZ*ONE 그룹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IZ*ONE을 향한 팬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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