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이 특별하게 간섭해 고른 SM아이돌 곡 4개

타이틀 후보곡이 100개였는데 이수만이 그 중에서 별개의 곡이었던 클루와 노트를 딱딱 찝어낸 후 둘을 합치라고 지시함.

그렇게해서 나온 노래가 샤이니의 셜록

노트

 

클루

 

 

레드벨벳 , 빨간맛

‘빨간맛’은 레드벨벳 소속사 사장 이수만이 공을 들인 곡이라고 했다고 함.

조이는 “SM 타운 회식 자리에서 인사를 드렸는데 ‘너희는 내가 얼마나 신경 썼는지 잘 모르지?’라고 말씀하셨다. 저희는 정말 들은 게 없었고 갑자기 죄송해졌다. 매니저 오빠한테 물어봤는데 가사부터 멜로디 라인, 리듬, 안무까지 다 신경 쓰셨다고 했다”라고 말한 적 있다고 함.

 

 

엑소 – 콜미베이비

사실 엑소 정규 2집 타이틀곡은 콜미베이비가 아니라 엑소더스였다고 함.

엑소더스를 타이틀로 수억대의 해외 로케 티저를 찍고왔는데 이수만이 콜미베이비로 바꾸라고 지시해서 바뀌었음.

엑소더스

 

콜미베이비

 

에프엑스 – 피노키오

피노키오(처음 제목은 Laser)는 원래 평범한 창법에 정상적인 가사의 곡이었고 녹음까지 끝마친 상태였음.

녹음본을 들은 이수만은 “에프엑스라면 뭔가 특별해야 하지 않나”라며 엉뚱한 소녀 느낌으로 바꾸라고 했음.

이수만의 의견에 따라 가사를 바꾸고 곡의 분위기를 바꾸고 창법을 바꾸고 안무도 다시 만들어서 싹 다 갈아엎은 것이 지금의 피노키오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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