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팬들 때문에 피해본 비행기 승객 360명

비행기 탑승 관련해서 워너원팬들의 진상짓이 뉴스에 보도됐어. https://news.v.daum.net/v/20181216124153491?f=m

홍콩발 서울행 비행기였는데, 중국인+홍콩인 4명이 이륙 직전 갑자기 비행기에서 내리겠다고 난리침. 이유는 “급한일 때문”이라고 설명.

아이돌그룹 피켓들고 있던 그 4명은 각각 퍼스트클래스, 비즈니스석에 있었음. 이유는 그 비행기에 워너원이 탔기 때문. 이륙 준비 시간 동안 워너원 보려고 티켓 샀던 것이고 이륙하기 전에 비행기에서 내린 다음 환불으려는 진상 중에 진상이었음. 

그리고 규정 대로 승객 전원은 진상 승객들이 하차한 후에 보안점검 다시 받게 됨. 결국 원래 이륙 시간 1시간 후 이륙하게 됨. 탑승객이 이륙 전 한명이라도 내리게 되면 위험물을 기내에 남기고 떠났을 우려 때문에 이런 규정이 있다고 함.

결국 진상 팬들은 어떤 불이익도 안 받고 떠남…;

어떤 카페에는 해당 후기를 전한 탑승객도 있었음. 뉴스 기사대로 정말 워너원 보려고 표 끊어서 탔다가 이륙 직전 내린 다음 환불…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