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인스타에 댓글 달았다가 논쟁 일으킨 이홍기

 지난 주말 포트나이트 행사에서 AOA가 무대에 올랐다가 설현이 쓰러지는 사건이 벌어졌어. 설현이 쓰러지고 FNC가 2차 안내문까지 쓸 정도로 좀 논란이 됐던 사건이었어.

설현이 어제 인스타그램에 직접 진화에 나서려고 글을 올렸어.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무리가 왔다고 설명했지. 앞으로는 건강 잘 챙겨서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는 내용을 담았고.

무대 위에서 쓰러진 사건은 이 글로 유야무야 마무리 됐어. 근데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단 댓글 때문에 또 다른 난리가 났어.

이홍기는 이 글에다가 “건강이 최고야 나처럼 살을 찌워봐”라고 농담조로 댓글을 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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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이 댓글을 두고 난리가 났어. 아파서 홍역을 치루고 진지하게 쓴 글에 낄끼빠빠하지 못했다고 욕하는 댓글이 달렸지. 반대로 친한 사람들끼리 장난 댓글도 못 치냐는 식으로 이홍기를 쉴드 쳐주는 사람들도 나타났어.

 이 댓글에만 400개가 넘는 대댓글이 달리면서 파이어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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